기사제목: '슈퍼박테리아' 잡는 '슈퍼항생제', 코스닥 4사 개발 경쟁 출처: 한국경제 / 한민수 기자 작성일: 2014-09-02 주요 내용
• 레고켐바이오는 2006년 창업시부터 항생제를 주력 연구 분야로 선정하고 현재까지 3개의 슈퍼항생제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음. • 임상단계가 가장 빠른 옥사졸리디논계 항생제(LCB01-0371)는 MRSA,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(VRE) 등 그람양성균에 의한 호흡기 및 피부 감염증을 치료 대상으로 하며, 이 계열 항생제의 부작용인 골수독성에 대한 안전성이 우수해 3주 이상 장기투여가 가능 • 자이복스 내성균 치료를 추가한 차세대 옥사졸리디논계 항생제(LCB01-0699)는 중국에서 전임상 • 세파계 항생제(LCB10-0200)는 영국에서 전임상 진행 중이며, 슈퍼 박테리아 중 치사율이 높은 녹농균 부동간균 폐렴막대균 등을 대상으로 하고, 치료제가 거의 없는 상황 • 김성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"항생제는 인체 대사과정에 연관되는 일반약과 달리 세균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동물시험(전임상)의 약효가 사람에게서도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"고 분석 원문바로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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