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제목: 작년 VC, 콘텐츠-바이오-ICT '주목' 출처: 머니투데이 더벨 / 김세연 기자 게시일: 2015-02-04
주요 내용
·
중소·벤처 제약사의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보건복지부 참여로 2013년 처음 결성된 1000억 원 규모의 '글로벌제약산업육성펀드'는 인터베스트의
바이오·의료 분야의 투자 확대를 이끌었음.
·
ICT와 바이오
등에서 강세를 보여왔던 인터베스트는 글로벌제약펀드를 통해 지난해 제넥신과 다이노나, 크리스탈지노믹스, 레고캠바이오, 코렌텍 등에 투자했음.
·
최근 1350억 원 규모의
한국투자글로벌제약펀드를 결성한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지난해 휴메딕스와 레고켐바이오, 에니젠, 에이치엘비
등 바이오·제약 분야 기업에 총 250억 원을 투자
·
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총 2030억 원 규모의 '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'을 결성하며 역대 가장 큰 조합 결성에 성공
·
바이오·의료분야에서는 레고켐바이오(236억 원) 등이 벤처캐피탈의 주목을 받음.
기사원문 바로가기 ▶ | |
IP : 119.203.225.***
|